저희 딸을 소개합니다!

/
7 Comments
이 세상으로 나온 세희를 환영합니다!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밤 9시 37분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서 저희 딸이 태어났습니다.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산모와 아기는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여자 아기가 집에 찾아왔기 때문에 세준이와 그릭스비는 충격을 조금 받은 것 같습니다. 이 둘의 시대가 저물었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물론 우리 가족의 새로운 구성을 만나게 되어 매우 좋아했고, 또 빠른 속도로 아기에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세준이 때와 마찬가지로 한국식 이름을 고르기 위해 사주 전문가에게 의뢰했습니다. 여러분들께 캐롤라인 세희 리퍼트 (Caroline Saehee Lippert)”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퇴원 후 집으로 가는 길

세준 오빠에게 세희를 소개해주는 시간~

물론 그릭스비도 세희를 반갑게 맞이했답니다.

세희라는 이름의 뜻은 세상을 바르고 희망을 가지고 살라입니다. 사주에 따르면, 세희는 얌전하고 꼼꼼하며, 견고하면서도 재능이 많고, 카리스마가 있다고 합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세희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7 comments:

  1. 와우~ 너무 축하드립니다!

    ReplyDelete
  2. This comment has been removed by the author.

    ReplyDelete
  3. Congratulations on the beautiful baby girl !!
    Mr. Ambassador, you are really a luck father who
    has a hansom boy and a new-born and future miss USA !!
    ^-^b

    ReplyDelete
  4. firstly, congratulations!! she is so lucky to have very great parents like you two.
    I just heard from the news that you will be back to America this month.
    I would like to say that we all will remember forever you about what you have done for Korea and never forget you.
    Thank you so much for your effort and showing us your beloved love. I was very impressed with your hard work.
    Above all,
    we all are truly sorry about what happened to you in 2015. I would like to apologize for it instead of him.
    Hopefully you have a wonderful time until you leave here.
    Stay happy !!!!♡♤

    ReplyDelete

Powered by Blo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