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이어진 식도락 탐험
제 블로그를 읽으신 분이라면 제가 음식을 좋아하고, 저와 제 아내 모두 색다른 요리를 맛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 주 멋진 음식행사 두 곳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행운이라고 느꼈습니다. 화요일 저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의 미국관을 찾았습니다. 한국에서 사업
제 블로그를 읽으신 분이라면 제가 음식을 좋아하고, 저와 제 아내 모두 색다른 요리를 맛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 주 멋진 음식행사 두 곳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행운이라고 느꼈습니다. 화요일 저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의 미국관을 찾았습니다. 한국에서 사업
Anyone who has read my blog will know that I love food and that my wife and I both love to try new and different cuisines. So I felt very lucky that last week I was able to participate in two
저는 주한미국대사로서 임기 동안 달성할 몇 가지 목표를 세웠는데요, 그 중 핵심 우선 과제는 물론 양국 간 인적, 문화적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임기 내 한국의 모든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방문하고 경험해보는 것을 제 목표 중 하나로 정했습니다. 찬란한 한국
I have set some goals for myself during my tenure as Ambassador to Korea. A key priority, of course, is to continue to strengthen and deepen the U.S. – Korea people to people and cultural ties. Accordingly, a goal of mine
April 25 was a very special and meaningful day for the Lippert family. It was Sejun’s 100th day! Time really flies as a new parent. I still remember the first time I held him in my arms. When I met Se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