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Holi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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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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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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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ear♥Ambassardor Lippert !
    I hope you can read my letter !

    Happy new year! 나는 당신에게 이 글을 꼭 쓰고 싶었다.

    먼저,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과 가장 많은 전쟁을 치룬 나라입니다.
    패배한 적도 있었고, 지금도 위태롭지만, 한국인은 깨닫고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계와 언론이 중국의 손아귀에 들어간 듯하고, 이를 통해 중국의 이간질 행위와 스파이 전략이 얼마나 위험한지 직시한 한국인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즉, 우리는 과거부터 중국과 많이 싸워보았고, 중국에게 더 이상 한국을 빼앗길 수 없다고 생각하며, 국토 일부를 탈환해야 한다는 생각과, 본능적으로 중국인과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이 중국을 잘 견제할 수 있는 국가인데, 문제는 현재 분단된 한국의 작은 규모와 북한의 위협 때문에 작은 섬나라에 불과하게 된 한국으로서는 효과적으로 중국을 견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허접한? 규모 때문인지, 한국은 바이러스에 취약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때문에 한국에서 미국을 모욕하는 사람들을 한국인이라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우리 땅에 한국인 행세를 하는 중국인과 북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부디 알아주십시오!! T-T

    중국의 위협에 맞써 한국이 미국의 우방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한국의 확장에 미국이 도와주었으면 저는 정말 고맙게 감사합니다. 지금 이 규모로는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는 것 같아 미안하군요.. 한국인들도 분발해서 국민들이 정치와 역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 든든한 국가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l o v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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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제나 고맙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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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터넷기사를 오늘 보고 한국을 떠나신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간 한국에서의 당신의 포근함과 한국인과의 소통에 깊은 대사님의 마음과 행동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고생도 많으셨습니다, 일도 많이 하셨습니다, 부임한 시간이 바로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떠나신다니 너무 아쉬운 맘이 듭니다. 대사님 미국 돌아가셔도 항상 건강하세요, 부인분 아드님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기원드립니다.
    당신은 한국인들에게 아주 훌륭하신 분이세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그간 한국인과 함게 호흡하려했던 그 마음과 성의에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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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 간 한국 문화 속에 있으시려고 했던 점이 인상깊고 멋진 것 같아요. 나중에 여행도 오시고, 자라날 자녀들과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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